똘망똘망 Snap


2011. 12. 17. 

Fujifilm S5Pro + 35mm

2011. 8. 다시 엄마 등장 Snap



엄마랑 별로 안 닮았음에도, 엄마의 분위기를 닮아서인지 예쁜 딸 

똘망똘망한 이마와 눈망울을 보면 포스가 남다르다. 

F3 + Kodak 

2011. 8. 아빠도 함께 Snap

 늘 뷰파인더 뒷 편에 있던 아빠(본인) 등장!

 나보다 사진 잘 찍는 아내가 촬영해주다.

 F3 + Kodak 

2011. 8. 오빠들과 함께 Snap


우리 딸은 두 돌도 안되었음에도 자기보다 훨씬 많은 초등학교 애들이랑 잘 논다. 
 
늘상 보는 풍경이긴 하지만, 놀랄 때가 많다. 

F3 + Kodak 

2011. 8. 엄마와 함께 Snap


 평일에 늘 바쁜 엄마가 간만에 주말에 시간이 났다. 

 첫 사진의 해맑게 웃으며 뛰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. 

 F3 + Koda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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